Top 26 피츠버그 살기 좋은 동네 Top Answer 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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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좋은동네) 어디 없을까? 한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TOP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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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ttsburgh – 피츠버그 지역 정보 부탁드려요 –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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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ttsburgh - 피츠버그 지역 정보 부탁드려요 -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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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버그가 살기엔 좋은 동네인가요? : MLB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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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버그가 살기엔 좋은 동네인가요? : MLB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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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피츠버그 ‘뚜껑 열린 지옥’에서 살기 좋은 ‘문화 도시’로 : 네이버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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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피츠버그 ‘뚜껑 열린 지옥’에서 살기 좋은 ‘문화 도시’로  : 네이버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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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피츠버그.. 살기 어떤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 82c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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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피츠버그.. 살기 어떤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 82c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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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버그 소개 – 피츠버그 소개 – 피츠버그 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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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버그 소개 - 피츠버그 소개 - 피츠버그 한인회
피츠버그 소개 – 피츠버그 소개 – 피츠버그 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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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실베니아에서 살기 좋은 15 가지 장소 / 여행 가이드 | 여행하기 가장 좋은 곳. 관광객과 여행자를위한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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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펜 윈

2 허쉬

3 레바논 산

4 제퍼슨 힐스

5 사우스 파크

6 베델 파크

7 래도 노 타운십

8 엠마오

9 맥캔 스리스

10 더 낮은 Salford

11 윌로우 그 로브

12 이스트 화이트 랜드

13 웨스트 체스터

14 주립 대학

15 세실

펜실베니아에서 살기 좋은 15 가지 장소 / 여행 가이드 | 여행하기 가장 좋은 곳. 관광객과 여행자를위한 팁!
펜실베니아에서 살기 좋은 15 가지 장소 / 여행 가이드 | 여행하기 가장 좋은 곳. 관광객과 여행자를위한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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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버그 정보 (05)

5. 아파트

* 일부 내용이 다른 부분과 중복됩니다.

피츠버그로 이주하시면 보통은 아파트에 사시게 됩니다. 오시자 마자 집을 구입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피츠버그가 사는 동네마다 특징이 다르고 학교도 차이가 많이 나서 1년 정도 살아보고 집을 구입하시는 것을 권합니다. 예를 들어, 유치원 취학의 아동의 경우 학군에 따라 온종일반이 제공되지 않습니다.

(1) 아파트 검색

아파트의 검색은 Rent.com, ApartmentFinder.com, Apartments.com 등 전국적인 웹사이트로 찾을 수 있습니다. 웹사이트를 통해서 찾아서 전화나 이-메일 등을 통해서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 미국의 각 지역마다 아파트 계약방법이 다릅니다. 경험에 의하면 피츠버그는 아파트마다 각각 다른 계약방법이 다르더군요. 거의 일치하는 것은 모델 플랜은 볼 수 있지만 (그래도 좀 괜찮은 아파트인 경우 모델이 있음) 게약대상의 아파트를 직접 볼 수는 없습니다. 미국 전역에서 대체로 1실 동성 2인 (부부 제외) 을 기준으로 아파트를 렌트해 주고 있기 때문에 경우에 따라서는 4인 가족이 3 bedroom 아파트를 계약합니다. 좀 오래된 건물의 아파트인 경우에는 난방비나 전기료가 아파트 렌트비에 포함된 경우도 있으니 아파트에서 제공되는 안내문을 자세히 검토하며 검색할 필요가 있습니다.

(2) 아파트 계약

검색한 아파트에 직접 연락 (이-메일이나 전화) 을 취하여 검색한 내용을 확인하고 필요한 아파트가 있으면 언제 가능한지를 알아 보아야 합니다. 대체로 아파트에서는 3주 정도의 준비기간 (이사 나가고 수리 및 페인트하고 하는데 드는 시간) 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계약에 필요한 서류에 대해 물어 보아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고급 아파트일수록 요구하는 서류가 까다롭습니다. 그래도 비교적 피츠버그의 아파트들은 다른 주에 비해 까다롭지 않은 편입니다.

아파트 계약에 필요한 비용으로 Security Deposit, Processing Fee, One Month Payment 등이 있는데 Security Deposit 은 이름 그대로 사후 파손에 대한 보증금입니다. 이는 아파트 해지 후 1개월 정도 지난 후 아파트 측에서 파손 등의 손상에 대한 비용을 제하고 우편으로 체크로 보내어 줍니다. Processing Fee 는 보통 아파트들이 Credit Check 를 하는 비용으로 사용하는 것인데 경우에 따라서는 토요일에 일하는 직원에 대한 보전비를 포함하기도 합니다. One Month Payment 는 첫달의 임대료를 미리 받는 것입니다. 아파트의 계약 기간은 1년을 기본으로 하고 Monthly 나 6개월 단위로 계약이 가능한 아파트도 있습니다. 현재 피츠버그 연합장로교회가 있는 North Hills 쪽은 아파트를 구하기 쉽지 않아서 Monthly 계약은 쉽지 않을 것이라 예상됩니다. 아파트에 따라 모든 비용을 Credit Card 로 지불할 수 있기도 하지만 많은 아파트가 Personal Check 를 요구합니다. 이 개인 수표는 은행계좌를 개설하여야 발행받을 수 있는데 실제로 가능하지 않아서 은행을 통해 발행하는 Money Order 를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현금을 받지는 않습니다.

아파트를 계약하시면 아파트에서 Utilities (전기, 수도, 전화, 케이블, 인터넷) 의 연락처를 받을 수 있습니다. 직접 연락을 하여 설치비와 Security deposit 등을 모든 설치는 설치비가 필요한 것이 보통이고 어떤 아파트의 경우 각각의 회사에 신청을 하면 아파트 내에서 연결해 주기도 합니다. 아파트에 따라 케이블과 인터넷을 아파트가 지정하는 회사가 독점으로 공급하는 경우가 있는데 서비스의 질이 떨어진다고 하지만 선택권이 주어지지 않습니다. 전화의 경우 휴대폰을 계약하고 집에는 전화를 두지 않는 경향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인터넷의 속도는 한국에 비해 현저하게 떨어지고 아파트의 경우 병목현상이 심해 더 늦게 느껴집니다. 전기나 수도는 이사하는 날 설치가 될 수 있도록 날짜를 조정하는 것이 좋고 케이블과 전화는 이사한 후 설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인터넷의 경우 한달에 약 $50 정도 하며 케이블도 아이들 만화와 스포츠가 다 나오게 하려면 약 $50 정도 듭니다. 아파트가 지정한 회사들은 대체로 전화, 케이블, 인터넷을 패키지로 묶어 약 $100 에 공급합니다.

아파트 계약을 하면서 꼭 알아볼 것이 언제 어떻게 계약서에 실제 사인을 하고 키를 받는지 알아 보셔야 합니다. 어떤 아파트에서는 같은 아파트에 이사올 분이 지정해 주는 분이 살면 그분에게 맡기기도 합니다. 밤에 도착하는 경우에 좋은 방법입니다. 당연히 새 주소를 받아 주셔야겠지요.

(3) 학군별 아파트

North Allegheny 학군 – 비교적 아파트가 많은 학군으로 인터넷을 통해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는HotPads.com, maps.google.com 등을 통해 찾은 것을 나열합니다. 이 지역은 광범위한 지역으로 I-279와 Perry Hwy 사이의 Franklin Park지역, North Park주변의 McCandless지역, North Park 남쪽의 Allison Park지역, Wexford 지역, I-79북쪽과 Cranberry 남쪽인 Marshall 지역등으로 생활권이 나누어져 있습니다. 아파트는 대체로 McKnight Road (Truck Rt 19)과 Perry Hwy (Rt 19)이 합해져 Rt 19번이 되면서 Wexford 를 통과하는 교통로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Royal Manor, Presidental Arms, The Club at NorthHills 등이 있는 지역은 Ross Park Mall 이 가까운 지역이라 쇼핑이 편리하고 다운타운이나 Oarkland 로 가는데 편합니다. Hickory Hills 아파트의 주변에 Targe, Giant Eagle 인접해 있어 생활이 편하고 Wexford의 상권으로 연결이 쉽습니다. 이 지역의 아파트들이 I-279 에 인접해 있지는 않지만 약 10분 이내로 I-279이 연결되어 여러가지로 편리한 지역입니다.

Avonworth 학군 – 한인들이 선화하는 학군은 아니지만 아이들이 어려서 학군에 대한 걱정을 하시지 않으면서 279 번 고속도로와 연결이 쉬운 아파트를 찾으시는 분들이 사시는 아파트 입니다.

APT Address Phone Rent Remarks Bear Run Village 100 Bear Run Drive

Pittsburgh, PA 15237 412-364-7777 Call [email protected]

Fox Chapel 학군 – 아파트가 거의 없는 지역으로 고급아파트인 The Docks는 잘 알려지지 않았고 한인들은 River Oaks 에 많이 사십니다. 2011년 후반기에는 약 30가정이 River Oaks에 살고 계시다고 알려져 있는데 비교적 Oakland와 Shadyside가 거리상으로 가까와 연수를 오시거나 학업으로 오시는 분들이 많이 선호하시는 아파트입니다. 교통은 Rt 28번이 지나가므로 편리하고 Water Works, Pittsburgh Mills 등 쇼핑하는 곳이 가까운 지역입니다. Highland Bridge를 통과하여 Shadyside나 Oakland로 가는 것은 편리하나 다운타운으로 가시는 경우 Rt 28번을 이용하므로 병목현상으로 지체가 심한 곳이 많습니다. 일설에 의하면 Fox Chaple 지역의 피츠버그의 전통적인 부유층이 Squrell Hills 나 Shadyside 쪽에서 이동했다고 합니다. APT Address Phone Rent Remarks The Docks 501 Riverfront Drive Pittsburgh, PA 15238 866-997-0558 1BR/1BA 2BR/1.5BA 2BR/2.5BA 고급아파트 River Oaks Townhomes 1 Oakhurst Circle Pittsburgh, PA 15215 412-781-9300 $900- 1BR/1BA $1,150- 2BR/1BA $1,250- 2BR/1.5BA $1,400- 3BR/1.5BA $1,600- 3BR/2.5BA

Pine-Richland 학군 – 대규모 아파트 단지는 Christoper Wren 밖에 없고 다른 아파트의 규모는 작고 오래되었습니다. Christoper Wren은 Pine Township에 있고 새로 생긴 쇼핑몰이 인접해 있으면 새로 발전 중인 Cranberry 지역으로 바로 연결되어 편리한 곳입니다. 다운타운이나 Oakland 쪽으로 통근은 I-279을 이용하면 약 30분 정도 걸린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 지역은 세계적인 원자력발전사업의 Westinghouse 사가 이전한 이후로 인구유입이 활발해졌습니다. 이 지역은 크게 Wexford의 북쪽과 Rt 19번이 지나가는 Pine Township 지역과 Rt 8 주변인 Richland Township 으로 생활권이 나뉩니다. 두 지역 모두 PA Turnpike 인 I-76로 연결되어 있어서 교통은 편리하지만 다운타운이나 Oakland, Shadyside 로 가는데는 40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Pine Township은 최근에 젊은 부유층이 많이 유입되고 있다고 합니다. APT Address Phone Rent Remarks Christopher Wren 501 Christopher Wren Drive Wexford, PA 15090 724-638-5295 Call

비교적고급 Charlotte Ann 4150 Ewalt Road Gibsonia, PA 15044 866-904-2902 Call Townhome Sherbrook Apartments 1004 Sherbrook Court Wexford, PA 15090 724-935-9188 $680 Studio $840 1BR/1BA $1,009 2BR/2BA $1,135 3BR/1BA

Hampton 학군 – 이 지역은 Rt 8이 지나가고 I-76으로 연결됩니다. Hampton Township 에 큰 규모의 쇼핑몰이 없지만 Ross Park Mall 은 약 10분 내의 거리에 있고 Richland Township 에 있는 Wal-mart 등의 쇼핑할 수 있는 곳이 약 10분 정도의 거리에 있습니다. 이 지역에도 아파트는 Devlin’s Pointe 하나만 알려져 있는데 한인들이 많이 사는 아파트입니다. 학교가 소규모이지만 알찬 프로그램과 좋은 성적을 유지하는 학군입니다. Devlin’s Pointe 아파트 가까이에 Hampton Community Park 이 있어 이용이 쉽습니다. APT Address Phone Rent Remarks Devlin’s Pointe 2735 Westminister Circle Allison Park, PA 15101 877-508-0997 $825-$925 1BR/1BA $1,060 2BR/2BA $1,170 3BR/2BA $1,370- 3BR/2BA (Townhome) Rt 8에 있으며 Shadyside로 통근하는 경우 NA 학군보다 통근시간이 빠름

미국 피츠버그.. 살기 어떤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 82cook.com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2.3.20 12:49 PM (163.152.xxx.7) 저는 피츠버그에 3주 있어봤어요. 늦가을에.

대학에 갔었기때문에 대학가의 조용한 마을에 있었는데

제 성격엔 참 좋았어요. 근처 공원도 있고 대학가 마을도 산책하기 좋고..

다운타운에 버스타고 나가면 번화한 도시 맞고

마운트워싱턴의 야경은 미국에서 두번째로 아름다운 야경이라는데 정말 대단..

앤디워홀 박물관도 있고

다운타운 구경도 재밌었구요.

팬실베니아주는 옷값에 세금 없는거 아시죠? 옷값도 좀 쌉니다^^

암튼.. 전 그 변덕스런 날씨만 아니면 참 좋았어요.

다시 가보고싶기도 하구요.

2. 지니 ‘12.3.20 12:55 PM (121.137.xxx.228) 아주 대도시는 아닙니다..

그러나..대도시의 개념이 한국과는 틀린곳이 미국이죠…

쇼핑하기도 좋구요…사람이 아닌 인간이 살기에는 좋은 곳이라고 생각되요..

저도 작년에 이곳에 방문 했어구요..

뉴욕두 가깝구 한국분들 도 적당히 잇으시구요…

3. dma ‘12.3.20 12:58 PM (125.178.xxx.169) 제가 피츠버그에 살다가 작년에 귀국했어요..펜실바니아 피츠버그 맞지요? 아..심심합니다. 피츠버그 가기전에 저에게 영어 가르쳐 줬떤 강사가 거길 왜 가느냐는 식으로 말하길래..옛날에 철강도시여서 이미지 별룬가 그랬지요? 그 강사가 넘 심심한 곳이라고 하더군요.전, 아이 둘 키우고 노는거 안좋아하고 해서 저에겐 딱이라고 생각하고 오히려 좋아하며 갔는데요..정말 시골입니다. 공부하기에는 좋아요.놀곳이 없거든요..생활비도 저렴한 편이라는데 전 좀 쓰더라도 워싱턴이나 큰 도시로 갈걸 후회 많이 했어요.(남편 연수따라 간건데), 아무래두 이왕 미국 살아보는거 크고 외국인도 많이 사는곳 가야 덜 외롭구요 많은 경험을 한다는거 절실히 느꼈어요.영어 배울곳도 딱히 마땅찮고, 모임도 없고, 백인들이 많다보니 배타적이고 그랬어요.흑인이 적어서 안전하다는 장점은 있을수 있지만,,아무래두 여러 인종이 모여사는 리버럴한 곳이 미국인데,,,게다가 음식이 정말 맛이 없어요. 내륙쪽이다 보니 생선 구하기 어렵구요(다들 6시간 정도 걸리는 워싱턴 가서 장보고 오시는 분도 많앗어요), 결론은 아이교육때문에 물가괜찮고 조용한곳으로 좋지만 독신으로 가시면 심심하실듯, 옷에 택스가 없어 싸긴 하지만 거기 아울렛은 젊은 분들 좋아하는 명품 브랜드 없어서 몇번 가다보면 살거 없답니다.쇼핑이나 즐기기를 원하신다면 글쎄요..게다가 눈이랑 비가 너무 많이 와서 힘들어요.눈이 워낙 많이 오다보니 잘치워주긴 하는데요.일단 꾸물거리는 날씨때문에 심적으로 힘들어요.남부에 여행갔더니 와~ 여기가 미국이구나 싶었서요..이런데 살아야 하는데,,하면서,,돈있는 노인들은 11월~4월까지 남쪽으로 가버린답니다.아.제가 살던곳은 다운타운이 아니라(아이들 때문에) 20분 떨어진 외곽이었는데 노인들이 많았는데 불친절했어요..만약 가신다면 시끄럽고 아파트 오래됐더라도 다운타운 사세요..아니면 심심해서 힘들어요.

4. dma ‘12.3.20 1:10 PM (125.178.xxx.169) 아,수정합니다.워싱턴은 4~5시간정도 걸리구요..뉴욕이 좀더 걸렸던듯해요..벌써 잊어버리고 있네요.

5. anonyme ‘12.3.20 1:43 PM (71.35.xxx.53) 2000년대 초반에 피츠버그 3년 살았네요. 저는 학부와 대학원을 시골 또는 작은 도시에서 다녔기때문에 피츠버그만 해도 큰 도시였어요. 그런데 피츠버그 사는 3년이 참 지루했어요. 오히려 시골 살았을 때가 더 좋았네요. 피츠버그의 좋은 점은 피츠버그 심포니가 참 좋아요. 대학스태프들한테 남은 표를 아주 싸게 파는 프로그램이 있어서 거의 매주말 심포니에 갔었어요. 그때는 마리스 얀손스가 지휘자였는데 2004년인가 2005년에 로얄콘세르트헤보우 오케스트라로 갔죠. 심포니 말고는 별로 살고 싶지 않은 도시였어요. 그런데 가족 있는 분들은 다들 좋아했답니다. 조용하고 평화롭게 아이들 키우고 문화생활하기 좋다고요. 카네기 박물관도 아주 좋고요 앤디워홀 박물관도 있고 좀 고급문화생활을 하시고 싶으시면 박물관 멤버쉽 들으시고 자주 가시고 강좌 같은 것도 들으시면 괜찮을 거에요. 저는 피츠버그 살기 전에는 대학도시에만 살아서 그런지 개방적이고 진보적인 분위기의 미국만 보다가 피츠버그 가서 배타적인 미국인, 가난해서 의료혜택 못 받는 미국인등 미국의 어두운 부분을 많이 봤네요. 버스에서 내 나이보다 어려보이는 흑인 애기 엄마가 (아마도 치과에 갈 형편이 안 되서인 듯) 앞니가 거의 다 빠진 걸 보고 아 미국이 내가 그때까지 봤던 대학도시들만이 아니었구나 하고 느꼈어요.

6. 말리고 싶어요 ‘12.3.20 2:05 PM (203.116.xxx.214) 제가 30대 초반에 한국 떠나서 이나라 저나라 (미국서도 3개주에서 살아봤어요)에서 공부하고 일하고 있는데, 피츠버그 가시면 아마 수도 생활 하실듯. 진짜 시골이구요 아마 남자 만나기도 어려울 거예요. 운 좋으면 펜스테이트 다니는 한국 공대 유학생정도 타켓으로 해서 만나시던지.

저는 미국서 나름 대도시에만 살았고 딱한번 중부에서 두번째로 큰 도시 에서 잠깐 살았는데, 우울증 걸릴 뻔 했어요. 뉴욕이나 LA를 좋아하시면 피츠버그는 완전 시골 중에서 상 시골이예요. 제 친구 결혼해서 피츠버스에서 몇년 산 애도 정말 답답해서 죽을 뻔 하구요. 커리어도 중요하지만 글쎄 한창 나이에 그런 벽촌에 (피츠버그 사시는 분 죄송 하지만 대도시에 비하면 시골 맞거든요) 가서 사는건 자살행위라고 봐요.

7. 원글이 ‘12.3.20 2:28 PM (121.157.xxx.122) 헉 댓글들이 다 부정적이시네요ㅠ

저도 그렇게 생각은 했어요 사실..제가 아예 학생이라 공부하러 가는거면 장기적으로 투자하는거다 치지만 일하러 가는건 어쨌든 5년간 이민생활에 가까울 터인데.. 심심하게 보내고 싶진 않아서요. 피츠버그에서 일하는게 장기적으로 제 커리어에 엄청 플러스되는건 아니거든요. 한국에서 진득히 회사 다니는게 더 나을수도 있는데 그냥 막연히 미국에서 살아보는것도 좋겠다 싶었는데 더 생각해봐야겠네요

8. 해외맘 ‘12.3.20 2:37 PM (116.37.xxx.141) 외국 생활이 다 심심해요. 한국에서의 그런 재미는 없죠.

재미의 포인트가 다른거 같아ㅛㅇ

한국은 누가 날 재밌게 해줘야 하구요

외국은 내가 날 재미있게 해야 합니다. 그래서 작고 원초적인 즐거움을 스스로 발견하게 되구요 한국에선 좀 자극적인 것들이 생겨 나는것 같아요

사람들이 물어보면

외국은 재미없는 천국, 한국은 재미있는 지옥

이렇게 애기하네요

9. 네 ‘12.3.20 2:42 PM (125.178.xxx.169) 저두 남편따라 연수갔다 살다왔는데요.막연히 미국에 살아보면 좋겠다 싶어서..저만 힘든게 아니었군요..살 많이 빠졌어요..일단 날씨..쥑입니다..누가 그러데요. 봄 잠깐, 여름, 가을잠깐,,겨울이 일년의 반이다..서울보다는 춥지는 않지만,(사실 서울이랑 날씨라 비슷해요) 문제는 강수량이 많아서. 전 거기가서 처음으로 날씨가 우울증 만든다는거 알았네요.제가 영어 좀 공부했는데도 백인들이 못알아들어요.상대 생각해서 천천히 말하지도 느긋하게 들어주지도 않는답니다.관공서가서 무시당한적도 많구요.오히려 뉴욕이나 대도시 갔더니 더 친절하고 제 영어를 잘알아듣지 뭐예요.아무래두 피츠버그는 중소도시라 거기 백인들이 여행다녀본적도 없고(미국인들이 넓은 나라에 살아서인지 여행이나 떠나는것에 대한 열망이 없어요) 외국인에 대해 생각해본적도 없는 개인적인 사람들이지요.그래서 미국가실때 백인많은 중소도시는 피하셔야 합니다.한국인은 교회가면 만나볼수 있구요.거기서 포닥하시는 분들도 있으세요(핏대가 의대, 생명공학 유명하거든요), 전 이상한 연구원 가족 만나서 일년넘게 라이드해주고 고맙단 얘기 못듣구요.포닥생활이 어렵다 하더군요.피츠버그에는 잠깐 왔다 가시는 한국인 연구원(교수) 가족이 많은 편이예요..

10. 서울과 비교하면 안 되죠 ‘12.3.20 8:44 PM (71.60.xxx.82) 세계에서 몇 손가락안에 드는 대도시 서울과 미국 소규모 도시 중 하나인 피츠버그를 같은 선상에 놓고 비교한다는 자체가 말이 안 됩니다. 아마 많은 한국 사람들은 시카고도 시골이라고 할걸요^^ 피츠버그는 전통적으로 철강석탄산업으로 유명했는데, 요즘은 IT와 제약쪽 기업들이 계속 느는 추세라고 해요. 피츠버그 시내에 카네기멜론을 비롯해서 대학교가 몇 개 있어서 한국인들이 제법 많다고 하구요. 피츠버그에 문화시설도 많고 공연이 많아서 문화적으로 크게 답답하지는 않으실 겁니다. 제 개인적으로 피츠버그가 마음에 안드는 것은 산악지역이라 고속도로나 가야 탁 트인 곳을 볼 수 있다는 거예요. 강원도랑 산세가 많이 닮았네요.

피츠버그 한인회

피츠버그시는 미국 동부 펜실베니아주의 두번째로 큰 도시이며 7개의 카운티(county)로 구성되어 있는 피츠버그 광역 도시권은 미국내 20위권에 속한다. 피츠버그시는 미국내 최대의 철강도시로 유명하였으며 최근에는 교육, 의료, 금융 서비스의 중심지로 탈바꿈하고 있다. 지형적으로는 알레기니(Allegheny)강, 모논가헤라(Monongahela)강과 오하이오(Ohio)강이 만나는 지점에 위치하며 높고낮은 구릉지가 많은 도시이다. 피츠버그의 도심부는 상기의 3개의 강이 서로 교차하는 지점에 위치하여 The Golden Triangle 로 불리운다. 도시 전체를 3개의 강이 통과함으로써 미국 도시중에서 가장 많은 다리(bridge)―446개를 가진 도시로서도 유명하다.

피츠버그시가 철강산업을 중심으로 한 산업도시로서 번창한 것은 오랜 역사를 지닌다. 1815년부터 피츠버그시는 상당량의 철강 및 알류미늄, 유리제품을 생산해냈으며 1875년 앤드류 카네기(Andrew Carnegie)가 철강사업을 시작하고 1901년 U.S. Steel 이라는 회사가 설립되면서 1911년 피츠버그시는 미국전체 소비량의 절반에 해당하는 철강제품과 삼분의 일에 해당하는 유리제품을 생산하였다. 피츠버그에는 약 1000개의 공장이 입지하고 뉴욕과 뉴올리언즈의 뒤를 잇는 3번째로 큰 항구이기도 했다.

이 시기에는 철강산업을 기반으로 한 내륙수상교통의 요충지로서 경제적으로 번창하였으나 심각한 대기오염 및 수질오염으로 인하여 “연기의 도시(smoky city)”로 불리우기도 하였다. 피츠버그를 기반으로 번성한 기업가인 앤드류 카네기는 철강사업의 번창으로 인한 엄청한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여 피츠버그시에 도시기반 시설을 설립하는데 노력하여 카네기도서관과 다수의 카네기박물관, 그리고 현재 카네기멜론 대학이 된 카네기공과대학을 설립하였다. 이러한 공공문화시설과 교육시설은 이후 피츠버그의 변환에 중요한 기반이 되었다.

피츠버그에 입지한 또하나의 대기업은 토마토케찹과 피클로 유명한 하인즈(Heinz)회사로서 현재까지 피츠버그에 본사를 두고 있다. 하인즈 역시 피츠버그시에 미식축구구장(Heinz Field)을 건립하는데 많은 기부를 하고 이외에 피츠버그에 입지한 학교 및 기관의 발전에 공헌하였다.

이후 값싼 원료와 노동력를 공급하는 개발도상국과의 경쟁에 직면하여 세계적인 산업재구조화(industrial restructuring)에 따라 미국내 철강산업이 쇠퇴함에 따라 피츠버그는 인구 및 산업 전반에 걸친 변화의 시기를 맞이한다. 피츠버그는 1980년에서 1986년까지 제조업의 고용이 42%나 감소하였으며 이의 대부분은 철강산업의 쇠퇴에 의한 것이었다.

그러나 같은 시기에 전체 지역의 고용은 단지 7% 만이 감소하였으며 이는 금융과 서비스업의 증가에 따른 것이었다(Deitrick, 1999). 서비스업의 고용이 28% 증가하였으며 FIRE산업의 고용도 12% 증가하였다. 서비스업중에서도 의료서비스, 업무서비스와 교육서비스가 주로 증가하였다. 피츠버그가 세계적인 산업재구조화속에서도 가파른 인구 및 산업의 쇠퇴를 피할 수 있었던 것은 주요 은행과 기업의 본사가 입지하고 있었다는 점이 크게 작용하였다고 할 수 있다(Koritz, 1991). 또한 피츠버그에는 University of Pittsburgh와 Carnegie Mellon University 라는 저명한 대학외에 크고 작은 대학들이 밀집되어 있으며 University of Pittsburgh 의 의과대학과 연계된 UPMC(University Pittsburgh Medical Center)는 규모와 시설면에서 미국 15위 안에 드는 훌륭한 의료시설이 입지하고 있다는 점도 피츠버그가 산업 재구 조화를 통해 재생할 수 있었던 커다란 기반이었다. 즉 과거의 공장밀집지역으로써 공기와 수질오염이 심했던 피츠버그시는 교육서비스, 의료서비스, 금융서비스 및 첨단기술의 중심지로 변모되었다.

이러한 피츠버그의 재건에는 민관협동단체(Public-private partnership)의 역할도 컸다. 초기에는 전통적인 기업주의적 단체의 역할이 컸던 반면 점차 대학과 지역공동체(community-based organization)를 포함한 비영리단체의 역할이 커졌다. 피츠버그에서 시기별로 주도적인 활동을 한 민관협동단체는 다음과 같다.

초기의 민관협동단체인 Renaissance I 가 산업화로 인한 심각한 환경오염을 개선하고자 노력하였으며 특히 부동산 개발위주의 도심재개발 사업에 주력하였다. 피츠버그의 도시개발은 도심부에 집중되어 있는데 철강산업의 쇠퇴로 인해 버려진 도심부는 기업의 본사를 포함한 업무공간으로 변화시켰으며 도심공간활성화를 위하여 도심부에 위치한 역사적 건축물의 보존과 경기장 및 컨벤션 센터의 건립이 함께 진행되었다(임양빈 & 오덕성, 2003). 이후 비영리단체가 참여하기 시작한 Renaissance II 와 대학과 지역주민단체가 참여한 Strategy 21 는 보다 활발히 지역공동체중심의 경제발전과 지역의 생활환경 향상을 위해 노력하였다.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피츠버그는 환경친화산업의 성장을 이룩하였다.

이러한 도시재건의 노력들은 노동자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였을 뿐 아니라 피츠버그의 도시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이후 첨단기술의 중심지로서의 밑거름을 제공하였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 컴퓨터와 로보틱스가 강한 Carnegie Mellon University 와 생명공학이 강한 University of Pittsburgh를 중심으로 첨단산업과 연구개발을 적극 지원함으로써 첨단기술의 도시로서 거듭났으며 David Savageau가 조사연구한 Places Rated Almanac을 통해 가장 살기좋은 미국의 도시(America’s most livable city) 1위에 올랐다. 상기의 조사에서는 도시환경, 주택, 직장, 범죄, 교통, 교육, 의료, 여가, 기후라는 9가지 기준이 사용되는데 피츠버그는 다른 도시에 비해 월등하진 않지만 모든 기준에서 평균이상에 위치하는 유일한 도시로서 1981년부터 2008년까지 7차례 조사된 결과 1985년, 2007년, 2008년에 1위를 차지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츠버그의 산업 재건이 모두 순조롭게 진행되는 것은 아니며 미국 전체의 빠른 경제성장에 비해서 는 고용이나 인구의 성장은 매우 느리게 진행되고 있다. 또한 철강산업에 종사하던 일반 노동자들은 산업재구조화에 소외될 수 밖에 없었으며 도심부의 빈민층을 형성하게 되었다. 피츠버그 도심부에는 1989년기준 25%가량의 가족이 빈민층에 해당하며 1990년기준 아프리칸-어메리칸 인구는 미국전체에서 사회경제적으로 가장 낮은 수준으로 평가되었다(Bangs and Hong, 1995).

대학과 지역주민단체가 주축이 된 민관협동단체 또한 지역의 경제발전을 위해 첨단기술과 연구개발에 전념할 뿐 소득의 재분배나 도심빈민층에 대한 경제적 지원은 등한시하였다. 소비세 인상을 통해 대규모 컨벤션 센터와 스테디움을 건립한 Regional Renaissance Partnership 은 도시의 양극화현상을 보다 심화시켰다.

피츠버그시는 인구를 기준으로 볼 때 역사적으로 20위권안에 드는 도시였으며 철강산업이 번창하던 시기인 1910~50년대에는 10위권내에 속하는 대도시였다. 그러나 이후 철강산업의 쇠퇴 및 느리게 진행되는 도시재건으로 인해 급격히 순위가 떨어져 최근에는 40~50위권에 위치하게 되었다. 인구의 변화율을 기준으로 보면 철강산업이 번성하기 이전 시기에 급격한 인구성장을 보였으며 이후 낮은 변화율을 나타냈으며 1960년대 이후로는 계속 감소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러한 인구의 감소는 대부분 일자리를 찾아 떠나는 젊은 계층의 이동에 의한 것으로 그 결과 피츠버그는 미국전체에서 가장 나이많은인구가 많은 도시가 되었다. 1998년 기준으로 65세이상의 인구가 17.4%이며 이는 미국평균인 12.3%보다 휠씬 높은 수준이라 할 수 있다.

철강산업의 쇠퇴이후 최근 피츠버그시의 주된 산업은 교육, 의료, 금융서비스이다. 따라서 피츠버그내 최대고용창출은 피츠버그대학병원으로 2008년기준 45,000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다음이 피츠버그대학으로 10,700명이 근무하고 있다. 피츠버그대학이외에도 카네기멜론대학을 포함하여 크고작은 대학, 학교, 교육기관이 입지하여 교육기관은 피츠버그의 가장 큰 고용창출의 원천이라 할 수 있다. 또한 대학과 연계된 로보틱스, 첨단의료기술등의 첨단기술산업도 발전하고 있다.

피츠버그는 대기업의 본사가 입지한 도시로서도 유명한데 앞서 언급한 Heinz 회사 이외에도 Alcoa, Allegheny Technologies, PNC financial Services, PPG Industries, US steel 과 WESCO International 의 본사가 위치하고 있다. 따라서 피츠버그는 기업 본사의 도시로 불리우기도 한다.

피츠버그는 다양한 스포츠팀을 구비한 도시이다. 아이스하키팀인 Pittsburgh Penguin, 야구팀인 Pittsburgh Pirates, 그리고 지난 2005년을 포함하여 5차례 슈퍼볼에서 우승한 미식축구팀인 Pittsburgh Steelers는 피츠버그에 속한 스포츠팀들이다. 특히 Pittsburgh Steelers에 대한 지역주민의 자부심은 대단하여 미식축구 시즌동안에는 매주 금요일을 black and gold day 라 칭하며 주말에 있을 경기에 대비한 대대적인 응원을 한다. 피츠버그의 다른 스포츠팀들도 같은 색깔인 검정과 노랑을 사용하며 이는 석탄(coal)을 “black gold”로 칭한 데서 유래한다고 한다.

피츠버그에는 또한 크고많은 많은 공원이 조성되어 있다. 도심부에 조성된 Point State Park을 포함하여, Frick Park, Schenley Park, Highland Park과 Phipps Conservatory & Botanical Gardens 등은 주민들에게 휴식과 여가의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피츠버그에는 다양한 박물관이 입지하고 있다.

The Carnegie Museum of Art, The Carnegie Museum of Natural History, Carnegie Science Center, The Andy Warhol Museum, The Children’s Museum of Pittsburgh, The Frick Art & Historical Center 와 The Mattress Factory 등이 있으며 대도시에 비하면 규모면에서는 작지만 다양한 문화시설을 즐길 수 있다.

[참고자료]

America’s most livable cities By Francesca Levy of Forbes

Guide to Living in Pittsburgh

기후

피츠버그의 기후는 대체로 한국과 비슷하다. 그런데, 서울과 비교해서 기온은 조금 낮고, 눈과 비는 좀 더 많이 내리는 편이다. 여름에 더운 날의 최고 기온이 32 – 33도 정도이고, 겨울에 추운 날의 최저 기온이 영하 10도 정도. 겨울에는 눈이 5-10cm 이상 내리는 경우가 다수 있다.

평균기온

1월 : 평균기온(섭씨) 최고 1.1도, 최저 -7.2도, 평균 눈 30.5 cm

7월 : 평균기온(섭씨) 최고 27.8도, 최저 16.1도, 평균 강우량 9.7 cm

일기예보에서 기온을 말할 때, 일기예보 기관에 따라서 다른 곳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온도가 약간씩 다르다. 예를 들어서, CBS 방송국은 피츠버그 공항 근처를 기준으로 하고, NBC 방송국은 도심근처를 기준으로 하여서 보도를 한다. (99. 7.)

시차

Pittsburgh는 미국에서 Eastern Time Zone에 속한다.

한국보다 14시간이 느리고, LA보다는 3시간이 빠르다. 만약 한국이 3월 3일 밤 11시라면, Pittsburgh는 같은 날 아침 9시이고, LA는 같은 날 새벽 6시이다.

미국에는 Summertime (Daylight Savings Time)이 있다는 것을 유의해야 한다. Summertime 기간은 4월 첫째 일요일부터 10월 마지막 주 토요일까지이다. (일요일이 시작되는 밤 2시에 시간이 변한다고 함)

이 기간 동안에는 시간이 1시간 빨라져서 한국과 Pittsburgh의 시차가 13 시간으로 줄어든다. 즉, 한국에 밤 11시일때, Pittsburgh는 같은 날 아침 10시가 된다.

행정

행정구역상으로는 State of Pennsylvania —> Allegheny County —> City of Pittsburgh

Pittsburgh는 미국 Pennsylvania 주의 서부에 위치함.h

Washington DC에서 북서쪽으로 4시간 30분 정도의 운전 거리. New York City와 Chicago 중간쯤 (각각 차로 8, 9 시간정도 걸림).

위도는 약 40도 30분. 우리나라의 평안북도나 함경남도 정도. (그렇다고, 그곳과 날씨가 같은 것은 아님.)

Pittsburgh의 도시 규모는 Pennsylvania 주에서 Philadelphia에 이어서 두번째로 크다.

Pennsylvania 주의 수도(capital)은 Harrisburg임.

Philadelphia는 Pennsylvania 주의 동남쪽 모서리에 있음. (Pittsburgh에서 5시간 30분에서 6시간 정도의 운전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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