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46 캐나다 코업 Trust The Ans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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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코업 프로그램 – edm유학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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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코업 프로그램 - edm유학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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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코업 인턴쉽 자료실 – Canada CO-OP Intern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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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코업 인턴쉽 자료실 - Canada CO-OP Intern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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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Co-op 컬리지 – Uva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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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Co-op 컬리지 – Uva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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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코업 비자와 비용에 대한 모든 것과 코업 이민 후기 : 네이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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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코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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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코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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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코업비자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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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st searched keywords: Whether you are looking for 캐나다코업비자 절차 Updating 캐나다 코업 과정은 캐나다 내에서 합법적으로 일하기 위한 비자입니다. 학생 비자와 취업 비자 (Study Permit 과 Working Permit)를 동시에 받는 것이며, 인턴쉽의 형태이지만, 유급 (무급 또한 가능)이기 때문에 학비와 생활비의 부담이 있는 유학생들에게는 합법적으로 돈을 벌 수 있어 환영 받고 있습니다.캐나다 어학연수, 캐나다 연수, 캐나다 코업, 코업 비자, 캐나다 인턴쉽, 캐나다어학원, 캐나다 인턴쉽 유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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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코업비자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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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컬리지에서 제공하는 코업 프로그램(Co-op Education) ⋆ 유학브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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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업 프로그램(Co-op Education)

캐나다 컬리지에서 제공하는 코업 교육의 특징

코업 프로그램의 취업처 배정 시 유의사항

코업 포지션으로 하게 되는 업무와 대처하는 자세

자주 묻는 질문과 답변

캐나다 컬리지에서 제공하는 코업 프로그램(Co-op Education) ⋆ 유학브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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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코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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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코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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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 01.] 캐나다 코업 비자 vs 워킹 홀리데이 차이점 비교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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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st searched keywords: Whether you are looking for [Track 01.] 캐나다 코업 비자 vs 워킹 홀리데이 차이점 비교분석 주요 사항을 비교해보자면 아래 표와 같다. 항목, 코업 비자, 워홀 비자. 정의. 캐나다에서 지정한 교육 기관에 … 캐나다에서 체류하며 일할 수 있는 가장 저렴하면서 합법적인 방법으로 가장 먼저 떠올리고 유명한 것이 ‘워킹홀리데이’ 비자이다. 나 역시 워킹 홀리데이를 먼저 신청했었고, 워킹 홀리데이에서 탈락(…)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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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코업 비자와 비용에 대한 모든 것과 코업 이민 후기

1. 캐나다 코업비자의 정의에 대해서 일단 설명을 해드릴게요 ~

캐나다 코업은 쉽게말하면 인턴쉽과정입니다 – 인턴쉽이라하면, 공부를 하고 공부를 한다음에 그 공부기간만큼 유급 일할수 있는 기회를 주는게 캐나다 코업비자의 정의인데요.

그렇다면 지금 캐나다 코옵비자라는건 특별한 비자인가요? 묻는 학생이있다면 그것은 NONO! 캐나다 코업비자는 캐나다학생비자와 캐나다 워크비자를 합쳐서 입국시에 두개가 다 나오게 됩니다. 그걸 유학원에서는 짧게 줄여서 캐나다 코업 비자라고 말을하지요

2. 캐나다 코업비자가 가진 메리트가 뭔가요?

크게 캐나다를 학생비자를 위해서 오시는 분들은 3종류로 나뉠수 있는데

1. 2년제 국립학교 입학

2. 캐나다 조기유학, 캐나다 어학연수 6개월

3. 캐나다 코업 입학

이렇게 3개가 있다면 캐나다 이민시에 가장 또는 캐나다 유학비용을 가장 저렴하게 올수 있는 방법이 캐나다 코업 과정입니다. 그애따른 이유를 설명해 드릴게요.

일단 이민시 캐나다에서 경력을 쌓아야 캐나다 이민신청을 할수 있는데요, 일단 캐나다 코업과정의 경우 그 일할 기회가 국립학교보다 빨리생깁니다. 즉 이력서에 뭔가 경력이 많아진 다는 소리겠죠? 여기 고용주들도 똑같아요, 캐나다 경력이 1도없는 학생들은 누가 쓰고 싶어 하겠습니까? 그러나 일찍 들어오셔서 경력을 만들어 놓는다면, 더 좋은 고용주를 만들수 있는 확률이 높아진다는 겁니다.

물론 – 단순히 캐나다 ESL School 을 통해서 캐나다어학연수 단기로 오실 수도 있지만 이왕이면 어학 연수 + 졸업장 + 거기에 일할수 있는기회까지 다 동시에 잡아가시는건 어떨까요?

자 예를 들어볼까요? 캐나다에서 어학원을 6개월을 끊었어요.. 그럼내가 할수 있는 건 뭐다? 공부만! 할수 있습니다. 학교가 끝나고 받는건 뭐다? ESL 수료증이겠죠? 그에 비해서 만약 내가 캐나다 코옵과정 6개월을 끊었다면? 그럼 내가 할수 있는건? 캐나다에서 일을 해서 캐나다 경력을 쌓고, 캐나다에서 나를 스폰해줄 회사를 찾을 기회가 높아진다, 졸업후에 ESL 수료증이 아닌 캐나다 코업 전공과정 수료증이 나옵니다, 학교공부를 하는 도중에도 일을 해볼수 있어요..

자그러면 메리트가 뭘까요? 응? 나는 일하기 싫어 그냥 공부만할껀데? 하시는 분들에게 제가 아주 확실하게 해드릴수있는말! 캐나다에서 영어실력을 늘리고 싶으시면 직접 원어민들가 부딪히면서 일하시면 영어 정말 늡니다. 학교만 다니고 숙제만한다? 글쎄요.. 직접 나가셔야해요! 나는 소심해…힁 그래도 나가야 해요 책만보고 공부하지 마세요,

3. 캐나다 코업 과정은 캐나다 코업 비용은 유학비용을 가장 저렴하게 절감하실수 있는 방법입니다

캐나다 코업과정은 보통 캐나다 어학연수 과정과 금액이 상의하다고 표현을 하나 사실 더 저렴하게 할인하거나 프로모션을 학교에서 주는 경우가 있어서 학교를 들어가시기가 쉬우나 – 항상 주의하셔야 할점은 비자의 부분입니다.

밑에 캐나다 코업 비자 후기에 대한 정보를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캐나다호스피탈리티

6개월 코업 과정의 경우 CAD 4,000 ~ 5,000

12개월 코업 과정의 경우 CAD 7,000 ~ 8,000

2년 코업 과정의 경우 CAD 11,000 ~ 15,000 사이정도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통 350만원에서 1200만원안으로 캐나다 코업을 하실 수있는 기회가 생기고,

게다가 전공이 있는 졸업장 + 영어공부 + 일할수 있는기회까지 캐나다 코업 비자 받으신 동안에 일을 해서 썻던 학비는 벌어서 돌아가실수 있으니까요~

4. 마지막으로 캐나다 코업시 입학이 빠릅니다.

영어점수가 당장 없는 경우에도 학교에서의 인터뷰 전화를 통해 입학하실수 있기때문에 빨리 나가고 싶은 학생분들이나 캐나다에서 경험을 해보고싶은 학생분들의 경우 아주 좋은 기회가 될수 있으세요.

5.그렇다면 도대체 어떤 코업학교를 어떻게 선정해야 하나요?

도대체 코업학교가 얼마나 많은지 감도 오지 않는데요?

캐나다 컬리지에서 제공하는 코업 프로그램(Co-op Education) ⋆ 유학브레인

코업 프로그램(Co-op Education)

▣ 개요

코업 프로그램(Co-op Education)은 교실 기반의 수업과 유급 실습(Paid work experience)이 결합된 산학연계 교육 방식으로, 대학교와 기업들 간의 산학협력과 동시에 학생들의 교육 수준을 높이면서 급여까지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된 과정입니다. 대학생에서 직장인으로 전환하는 것을 직접적으로 돕기 때문에 캐나다의 고졸 이후(Post-secondary)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습니다.

캐나다의 명문대 중 하나인 워털루 대학교가 세계 최대의 코업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으로 유명한데요, 다른 국가와 차별화된 캐나다 유학의 장점이 바로 코업 프로그램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유학생 신분으로도 코업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 프로그램의 구성

코업 프로그램은 강의실에서 수업을 듣는 학기(Academic term)과 유급 실습을 나가는 학기(Work term)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2년제 학위과정의 경우 한 학기(4개월) 동안의 Work term 을 가질 수 있는데, 가끔 두 학기(8개월) 동안의 Work term 을 가질 수 있는 학과도 있습니다. 유급 실습에 참여하기 전에 학생들은 비즈니스와 해당 산업에서 요구하는 사항 및 표준, 회사 생활에 적응하는 법, 해당 직업군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포함하는 사전 교육을 의무적으로 받게 됩니다.

▣ 캐나다 기업들 입장에서 코업 포지션 채용의 장점

캐나다의 기업들이 왜 굳이 급여를 주면서까지 대학생들을 코업 포지션으로 채용해서 일을 시킬까요? 캐나다의 기업들은 코업 포지션을 채용함으로서 세금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임시직 채용과 관련된 비용과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코업 포지션에 지원하려면 각 대학에서 정해놓은 최소 성적 등을 충족해야 하므로, 고용주들은 최소한의 성실함이 보장된 인력을 채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코업 포지션을 마친 학생을 졸업 후에 고용할 의무는 없지만, 상당수의 회사들이 코업 프로그램을 미래의 직원을 모집하고 훈련시키는 경제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캐나다 컬리지에서 제공하는 코업 교육의 특징

▣ 코업 프로그램이 제공되는 분야

캐나다 전문대학/컬리지에서 공부할 수 있는 모든 전공이 코업 기회를 통한 유급 실습이 가능하면 좋겠지만, 코업 교육은 주로 직업의 특성상 반드시 실무 경험을 필요로 하는 분야에서만 발달이 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면 미술이나 음악 같은 예술계열이나 4년제 대학으로 편입하기 위한 대학편입과정(University Transfer Program)은 코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없으며, 보건/의료계열의 경우 유급 실습보다는 먼저 관련 직종의 자격증을 취득하게 하는 것이 주 목적이라 수업을 따라가는 것도 힘듭니다.

▲ Field Placement 가 포함되어 있는 3학기

위 그림은 조지 브라운 컬리지 요리학과 2년과정의 3학기 때 듣게되는 과목들인데, 이렇게 학과 커리큘럼에 포함되어 있는 필드 배치(Field Placement)는 코업 프로그램과 비슷하면서도 다릅니다. 필드 배치는 졸업하기 위해서 필수적으로 이수해야 하는 학점의 일부지만, 코업 프로그램은 일단 유급이라는 점이 다르고, 정규 학기 중에 이뤄지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매 학기 사이에 있는 방학 기간에 참여하는 프로그램입니다.

▣ 코업이 가능한 전공과 가능하지 않은 전공의 차이

캐나다 컬리지들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전공 리스트를 찾아보면, 아래 그림처럼 같은 이름의 전공이라도 코업이 가능한 것과 가능하지 않은 것이 함께 제공되고 있습니다.

▲ 이처럼 코업이 가능한 전공과 일반 전공이 함께 개설되어 있다.

이런 경우에 코업이 가능한 전공을 선택하는 것이 무조건 이득이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이것은 해당 전공의 커리큘럼 상 코업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것이 필수적(Mandatory)이냐, 선택적(Optional)이냐에 따라 다릅니다. 왜냐하면 코업이 가능한 전공들은 대부분이 선택적인 코업(Optional Co-op)이므로 코업 프로그램에 참가하기 위해 아래와 같은 조건을 갖춰야 합니다.

반드시 1학기는 가을학기(9~12월)에 시작해야 함

11월 말까지 코업 참가 신청서와 이력서를 제출해야 하며, 첫 학기에 모든 과목을 패스하고 성적 70% (2.5 GPA) 이상을 받아야 함

코업 포지션 취업처를 적극적으로 검색해야 함(회사가 학생을 뽑아가는 것이 아니고 학생이 코업 포지션에 지원을 해야 함)

해당 대학의 규정에 따른 Co-op fee 를 지불해야 함

2학기인 겨울학기(1~4월)를 마친 후 여름학기(5~8월) 동안 Work term 을 갖게 됨

학기 중에 아르바이트 등을 병행하느라 위와 같은 조건을 갖추는 것이 어려운 학생들은 코업이 포함되어 있지 않는 전공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첫 학기를 1월에 시작하려는 경우 선택적인 코업이 불가능하지만, 졸업이 한 학기(4개월) 빨라지게 됩니다. 왜냐면 겨울학기를 마치고 여름학기(5~8월)가 방학이 아니라 강의를 듣는 Academic term 이기 때문입니다.

코업 프로그램의 취업처 배정 시 유의사항

코업 프로그램에 참여하려는 학생들이 명심해야 할 점은 경쟁이나 면접 없이 코업 포지션으로 취업처가 배정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물론 대부분의 컬리지에는 코업 담당자(Co-op consultant)가 상주하고 있어 학생들이 취업처를 찾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선배들이 다니는 회사에 추천해 주거나, 코업 포지션을 채용하고 있는 회사 리스트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또한 학생들은 코업 담당자가 진행하는 워크샵에 참가해서 이력서, 커버레터 쓰는 법과 면접 준비를 거치게 됩니다.

그리고 두번째로 중요한 점은 대우가 더 나은 일자리를 원한다면 모험을 감수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운이 좋다면 집 근처에서 코업 프로그램 취업처를 찾을 수도 있겠지만, 좋은 조건의 회사가 멀리 있는 경우 출퇴근을 위한 교통 수단은 알아서 준비해야 합니다.

코업 포지션으로 하게 되는 업무와 대처하는 자세

코업 포지션은 반드시 유급이므로 급여를 받게 되는데, 문서 작성이나 서류 전달 같은 단순 노동을 시키려고 뽑는 것이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한 명 이상의 직장 상사 혹은 시니어가 코업 포지션으로 취업한 학생으로 하여금 다양한 업무에서 역할을 수행하는 것을 멘토링 합니다. 때로는 직장 상사 혹은 시니어가 같은 대학의 같은 학과 졸업생인 경우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자기가 코업 포지션으로 일했던 것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고, 졸업 후에 실제로 취업할 때 적용하게 됩니다. 코업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것이 어렵다고 생각하지 말고 대학에서 공부한 지식과 기술을 실무에 적용하는 기회이자, 졸업 후 목표로 하는 직업군에 대해 미리 더 많이 배울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과 답변

Q. 유급 실습 중 받을 수 있는 급여는 얼마나 되나요?

일반적으로 최저임금을 받거나 해당 직업군의 신입사원과 비슷한 수준의 페이를 받게 됩니다.

Q. 코업에 참여하기 위해 컬리지에 지불하는 Co-op fee 는 무엇인가요?

코업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학생들은 Work term 동안에는 수업료가 없는 대신에 소정의 Co-op fee 를 지불해야 합니다. 이 비용은 코업 포지션 배정과 관련된 행정 절차에 대한 비용입니다.

[Track 01.] 캐나다 코업 비자 vs 워킹 홀리데이 차이점 비교분석

사진은 그냥 상관없는 아이스하키장!

캐나다에서 체류하며 일할 수 있는 가장 저렴하면서 합법적인 방법으로 가장 먼저 떠올리고 유명한 것이 ‘워킹홀리데이’ 비자이다. 나 역시 워킹 홀리데이를 먼저 신청했었고, 워킹 홀리데이에서 탈락(…)하면서 대안을 찾던 중 코업 비자를 알게 됐다. 코업과 워킹홀리데이의 공통점은 우선 둘 다 ‘비자’라는 점이다. 코업과 워킹홀리데이 둘 다 뭐 어떠한 프로그램도 아니며 본질은 ‘캐나다에서 합법적으로 일하고 공부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해주는 비자’라는 것이다. 하지만 비용이나, 신청방법, 구직과 관련한 제한, 연장 여부 등 다양한 측면에서 두 비자는 크게 다르다. 주요 사항을 비교해보자면 아래 표와 같다.

항목 코업 비자 워홀 비자 정의 캐나다에서 지정한 교육 기관에 등록한 학생들에게 비즈니스, 관광서비스, 국제무역 등에 관련된 수업을 수강할 수 있는 자격과 인턴십을 경험할 수 있는 자격을 주는 비자 노동력이 부족한 나라에서 외국 젊은이들에게 1년간의 특별비자(워킹 홀리데이 비자)를 발급, 입국을 허락하고 취업 자격을 주는 제도이자 비자 자격요건 1) 나이 제한 없음. 그러나 코업 수업을 수강할 수 있는 수준의 영어실력이 있음을 학교 자체 레벨 테스트를 통해서 입증해야 함. 2) 잔고 증명 금액이 워홀 비자에 비해 월등히 높음 (20,000CAD. 한화 2천만원 가량) 워홀에 비해 준비해야할 서류 월등히 많음 1) 대한민국 청년 누구나 + 나이제한 (국가 별로 나이 제한 다르니 확인 필요) 2) 잔고증명 5,000CAD (한화 약 500불정도) 그 외 범죄경력증명, 건강검진 등 서류 제출 요 신청기간 약 1년 3회 (각 학교의 개강 시기에 맞춰 그 전에 기간을 3-4개월 정도 넉넉하게 두고 신청해야함. 개강 시기는 학교마다 다른데 매달 개강하는 곳도 있고 3학기로 운영되는 학교도 있음.) 1년 1회 (신청 기간 정확하게 정해져있지 않으나 주로 8-9월부터 모집 시작. 인비테이션 발송을 통한 랜덤 선발이기 때문에 선발 모집 시작부터 거의 연말까지 계속 선발 진행) 신청방법 1) 출국 전 코업 학교에 컨택해 직접 신청, 2) 유학원 통해 신청, 3) 관광비자나 어학연수 비자로 출국 후 현지에서 직접 신청 (코업 비자의 경우 불법체류 방지를 위해 심사가 까다로워 거절당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유학원을 통한 신청을 추천. 어학연수로 먼저 가 현지에서 코업 비자로 전환하는 방법도 추천.) 캐나다 이민성 사이트에서 직접 신청 (대행 업체도 있으나 직접 신청이 어렵지 않아 웬만하면 직접 신청 추천) 비용 한화 400~1,300만원 사이 (6개월 코스 – 평균 400만 1년 코스 – 평균 600 ~800만 2년 코스 – 평균 1,000만 ~ 1,300만 학교 및 프로그램 별로 상이) 신체검사비용 (약 10만원 내외) 비자 비용 (약 한화 20만원내외)만 소요 비자로 체류 가능한 기간 6개월 ~ 2년 (6개월 코업: 3개월 공부 + 3개월 인턴십, 1년 코업: 6개월 공부 + 6개월 인턴십, 2년 코업: 1년 공부 + 1년 인턴십, 3가지 종류로 운영) 1년 발급비자 Study Permit Work Permit (두 종류의 비자 제공. 코업 기간보다 보통 3개월 정도 기간을 길게 줌. 나도 1년 코업이었지만 1년 3개월의 비자를 받음) Work Pemit (공부를 하고 싶은 경우 유학원에 등록해 Study Permit을 추가로 발급받아야 함) 연장가능 여부 6개월이나 1년 과정으로 간 경우 1년이나 2년 과정으로 연장 가능 (학교와의 상담 필요) 코업 완료 후 워홀 당첨되는 경우 워홀 비자로 전환 가능 (경우에 따라 국경에서 연장 거부되는 경우도 있음 하지만 워홀에서 코업으로 변경하는 것보다 거부당할 확률 낮음) 연장 불가능 (학생 비자로 연장도 거부당할 가능성 높은 편) 구직제한 학교에서 수강하는 과목과 관련된 분야에서 일해야 함. 학교 수업을 듣는 기간 동안은 주당 20시간까지만 일을 할 수 있음. (인턴십 기간동안은 학교에서 허가받은 업체에서만 근무를 할 수 있으며 최대 40시간까지만 근무 가능.) 원하는 분야로 자유롭게 구직 가능 하며 근무시간에 별도의 제약 없음

핵심 사항만 비교해보면 위와 같다. 물론 나는 유학원이 아니기 때문에 자세한 정보는 유학원을 통해 확인하는 것이 더 정확하다. 내가 생각하는 코업 비자가 워킹홀리데이 비자에 비해 지니는 장점은 아래 3가지다.

장점 1. 체류할 수 있는 기간이 더 길다.

나는 1년 코업 프로그램을 신청했으나 1년 3개월의 비자를 받았다. 다만 학교에서 인턴십을 완료하기 바라는 기간은 1년 이내이고 그렇기 때문에 나머지 3개월 동안 일을 하게되는 경우는 1년 이내에 노력했지만 끝끝내 인턴십을 구하지 못한 경우와 같은 부득이한 경우만 학교의 허가 하에 일을 할 수 있다. 그래서 추가 3개월은 일을 할 수 있는 기간이라기보다 관광비자처럼 체류할 수 있는 기간에 더 가깝다고 생각해야 한다.

장점 2. 연장이 가능하다.

1년 코업 코스로 왔다가 더 있고 싶어서 2년 코스로 연장한 친구가 있었다. 워킹 홀리데이의 경우 불법 체류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해 학생 비자로의 전환이 쉽지 않다. 그에 비해 코업은 원래 2년까지 제공될 수 있는 비자이기 때문에 연장에 제약이 적다. 학교의 도움도 받을 수 있다.

장점 3. 학교에서 인턴십 구직 활동에 대한 도움을 주긴 준다.

나는 내 힘으로 인턴십을 구했고, 주변 내 친구들도 모두 본인의 힘으로 구직활동을 했다. 하지만 학교에서 소극적인 도움을 주긴 준다. 예를 들어 이메일을 통해 어느 회사에서 인턴십 포지션 자리가 났으니 관심 있는 사람은 학교 담당자에게 레쥬메와 커버레터를 송부하라는 식이다. 그리고 해당 포지션은 사무보조 포지션, warehouse 포지션, 회계 포지션으로 다양했다. 관광서비스 코스를 듣는 학생들의 경우 학교에 위치한 카페테리아에서 근무하게 해주고 해당 활동을 인턴십으로 인정해주기도 했다. 학교에서 적극적으로 일대일 상담과 같은 구직 활동 도움을 주진 않아도 소극적 도움을 준다. 물론 학교마다 차이는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코업비자에는 치명적인 단점 또한 존재한다.

단점 1. 구직 활동에 제약 조건이 많다. 많아도 너무 많다.

반드시 전공분야와 관련된 업종으로만 인턴십을 구해야 한다. 예를들어 관광서비스 코스를 듣는 사람이 갑자기 회계 관련 인턴십으로 일을 할 수 없는 식이다. 비즈니스 매니지먼트 코스를 듣는 사람이 카페에서 바리스타로 일을 할 수도 없다. 인턴십은 모두 학교의 허가와 관리 감독 하에 이루어진다. 주 20시간의 아르바이트는 수강하고 있는 코스와 관련 없는 분야로 일을 해도 상관이 없지만, 인턴십은 반드시 학교에 보고를 하고 허가를 받아 일을 시작해야 한다. 이러한 제약조건은 캐나다에서 공부나 어학연수보다 일을 해보는 것이 목적인 사람들에겐 상당히 답답한 조건이 될 수 있다.

친구들 중 비즈니스 매니지먼트 코스를 수강하지만 사무직 인턴십을 수행할만큼의 영어 실력이 되지 않는 친구들은 그래서 인턴십을 구하는데 어려움을 많이 겪었다. 하지만 방법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사무직과의 연관성을 어떻게든 찾아내 학교측에 잘 설득시키면 된다. 예를 들어 옷가게 매장에서 판매직을 했던 내 친구는 마감정산이나, 재고체크를 한다는 점을(실제로 하지 않는다 해도;) 연관성으로 들어 비즈니스 과정의 인턴십으로 옷가게 판매직을 인정 받았다. 잔머리를 잘 굴려야 한다.

단점 2. 지역 이동이 불가하다.

본인이 원하는 지역으로 자유롭게 이동이 가능한 워홀 비자와 달리, 코업비자는 학교의 허가하에 있고 학교에 귀속되어 있기 때문에 학교가 있는 지역 외의 다른 지역으로 이동할 수가 없다. 그렇기 때문에 지역 선택에 보다 신중해야 한다.

단점 3. 코업으로 일한 시간은 이민 신청 시 요구되는 근로시간에 포함되지 않는다.

특히 이 세 번째 단점 때문에 코업비자를 추천하고 싶지 않다. 혹시라도 이민까지 생각하면서 캐나다를 가려는 사람에게 더더욱 코업 비자는 대안이 아니다. PR 신청 시 점수로 환산되는 조건중에 캐나다에서 합법적인 워크 비자로 일정 시간 이상 근무했는지를 묻는 항목이 있다. (기준 시간은 이민법이 바뀔 때마다 다르다.) 이 근로 시간에 코업 비자로 일한 시간은 포함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혹시나 이민까지 생각한다면 코업 비자를 택하는건 정말 크나큰 실수다 ㅠㅠ

이민이 목적이라면 캐나다에 있는 2년제 공립 칼리지의 2년 코스를 밟고 졸업 후 3년의 워크비자(Open Work Permit)를 받아 그 비자로 일을 하는 방법을 가장 추천한다. 돈이 많이 들지만 코업 학교 2년 코스 비용도 만만치 않은걸 생각한다면 조금 더 돈을 모아서 보다 확실한 방법을 택하는 것이 더 현명하다고 본다.

이상의 장단점을 조합했을 때, 내가 코업 비자가 가장 적합하다 생각하는 대상은 이렇다.

첫째, 한국에서 아직 대학생인 사람 중에

둘째, 직장 경험은 없지만 적어도 아르바이트나 인턴십 경험은 있고

셋째, 영어 실력을 늘리고 싶고 단순 어학연수나 교환학생이 아닌 해외에서 일을 해보고 싶은 사람

외국에서 기업이 채용시 가장 많이 고려하는 것은 지원자가 ‘직무 관련 분야의 경험’이 있는지 여부다. 그렇기 때문에 인턴십이나 알바 경험도 없는 대학생이 코업비자로 출국해서는 아무리 영어실력이 뛰어나다고 해도 인턴십을 구하기 힘들 수 있다. 인터뷰에서 어필할만한 말도 없다. 위의 3가지 조건에 해당되는 사람에게 가장 적합한 비자, 위의 학생이 한국에서 구직 시 자기소개서에 한 줄이라도 더 추가할 수 있는 비자가 코업 비자다. 이미 대학을 졸업했고 한국에서 직장생활을 했던 사람이 이민까지 바라보며 캐나다로 출국할 때 권유하고 싶은 비자는 코업 비자가 아니다. 차라리 돈을 더 모아 공립 칼리지를 가는 것이 빠른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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